2023년04월15일 46번
[과목 구분 없음] 밑줄 그은 '이 섬'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[1점]

- ① 정약전이 자선어보를 저술한 섬이다.
- ② 하멜 일행이 표류하다 도착한 섬이다.
- ③ 이종무가 왜구를 소탕하기 위해 정벌한 섬이다.
- ④ 안용복이 일본에 가서 우리 영토임을 확인받은 섬이다.
(정답률: 68%)
문제 해설
정답> ④
'우리나라 동쪽 끝에 있는 이 섬은 1900년 대한 제국 칙령 41호에서 우리 영토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때 '석도'로 기록되었는데 바로 독도를 가리킨다.
독도는 안용복(?~?)이 조선 숙종 대에 일본으로 건너가 우리 영토임을 확인받은 섬이기도 하다.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일본의 막부 정부가 인정하도록 하기 위해 일본에 두 차례 건너갔다[첫 번째는 1693년(숙종 19)이고, 두 번째는 1696년(숙종 22)].
오답 해설>
① 정약전(1758~1816)이 자산어보를 저술한 섬은 흑산도(지금의 전남 신안군에 딸린 섬)이다(1814, 조선 순조 14).
② 네덜란드인인 헨드릭 하멜(1630~1692) 일행이 (일본으로 향하던 중) 표류하다 도착한 섬은 제주도이다(1653, 조선 효종 4). 하멜은 귀국 후 하멜보고서[하멜표류기]를 작성하였다(1668).
③ 무신 이종무(1360~1425)가 왜구를 소탕하기 위해 정벌한 섬은 대마도[쓰시마섬]이다(1419, 조선 세종 원년).
'우리나라 동쪽 끝에 있는 이 섬은 1900년 대한 제국 칙령 41호에서 우리 영토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때 '석도'로 기록되었는데 바로 독도를 가리킨다.
독도는 안용복(?~?)이 조선 숙종 대에 일본으로 건너가 우리 영토임을 확인받은 섬이기도 하다.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일본의 막부 정부가 인정하도록 하기 위해 일본에 두 차례 건너갔다[첫 번째는 1693년(숙종 19)이고, 두 번째는 1696년(숙종 22)].
오답 해설>
① 정약전(1758~1816)이 자산어보를 저술한 섬은 흑산도(지금의 전남 신안군에 딸린 섬)이다(1814, 조선 순조 14).
② 네덜란드인인 헨드릭 하멜(1630~1692) 일행이 (일본으로 향하던 중) 표류하다 도착한 섬은 제주도이다(1653, 조선 효종 4). 하멜은 귀국 후 하멜보고서[하멜표류기]를 작성하였다(1668).
③ 무신 이종무(1360~1425)가 왜구를 소탕하기 위해 정벌한 섬은 대마도[쓰시마섬]이다(1419, 조선 세종 원년).